대사증후군 환자의 외식 생존 매뉴얼 (한/중/일/양식) “김치찌개 국물은 3숟가락만 드세요”
회식인데 빠질 수도 없고… 도시락만 먹어야 하나요? “오늘 점심은 부대찌개 어때?” 직장 동료의 이 한마디에 대사증후군 환자의 동공은 지진이 납니다. ‘나트륨 폭탄에 라면 사리까지… 내 혈관은 어떡하지?’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피할 수 없습니다. 다행인 것은, 어떤 식당을 가느냐보다 ‘어떤 메뉴’를 고르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. 메뉴판 속에는 혈당을 올리는 ‘지뢰’도 있지만, 의외로 훌륭한 ‘보물’도 숨어…